캔자스시티 한인회, 중서부 한인사회의 빛나는 모범 사례로 인정받다

February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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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한인회, 중서부 한인사회의 빛나는 모범 사례로 인정받다

시카고 — 2025년 2월 7일, 캔자스시티 한인회가 미국 중서부 한인연합회의 2025년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에서 '우수한인회'로 선정되고, 공로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에는 캔자스시티 한인회를 대표하여 문경환 회장과 대외위원회 도중훈 위원장이 시카고를 방문하여 참석했다. 미 중서부 각 지역 한인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 자리에서, 캔자스시티 한인회는 그동안의 한인사회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우수한인회 선정과 공로패 수상은 캔자스시티 한인사회가 미 중서부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 확고한 위상을 다지고, 타 지역 한인회에 귀감이 되는 활동을 펼쳐왔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이다.

캔자스시티 한인회는 1967년 설립 이래 한인 동포의 권익 보호, 한국 전통과 문화 보존, 그리고 미국 주류사회와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번 수상은 그 오랜 헌신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수상은 캔자스시티 한인 동포 모두의 자부심이며,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